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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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 지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 지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.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. 차마 버릴 수 없는 건 그리움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놓을 수 없는 목숨 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.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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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라이브신사(@gentleman)2010-02-06 09:04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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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조관우 - 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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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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