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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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뭇잎 녹슬어지고 / 숱한 사연들 깊은밤 고개를 들어 / 내게 올때면 메마른 내인생이 생각나 / 목이 없는 가로등처럼 외로운 침묵에 / 기대어 하루를 보낸다 . 무엇을 느끼고 사나 / 세상 사람들은 이야기 하다가 보면 / 돌아 앉았네 오고가는 인연들 모두 잊고 / 어디로 떠나가는지 알 수 없는 내 마음에 / 찬바람만 부누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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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라이브신사(@gentleman)2010-02-06 08:0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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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김수철 - 외로운 침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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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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