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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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고향 바닷가 / 외딴 섬하나 뽀얀 물안개 / 투명한 바다 속 바위에 앉아서 / 기타를 퉁기면 인어같은 소녀가 (음~) / 내곁에 다가왔지 환상의 섬 / 환상의 섬 환상의 섬 / 소녀야 나는 너를 / 잊지못해 환상의 섬 (음~) / 소녀야 세월이 흐른뒤 / 다시찾은 그 섬엔 문명이 할퀴고간 / 초라한 그 모습 보고픈 소녀는 / 어디론가 떠나고 외로운 갈매기만 (음~) / 슬피 울고 있네 환상의 섬 / 환상의 섬 환상의 섬 / 소녀야 (워워~) [나는 너를] / 나는 너를 [잊지못해] / 잊지못해 [환상의 섬] / (워워워~) 소녀야 [환상의 섬] / 소녀야 [환상의 섬] / 소녀야 [환상의 섬] / 소녀야 [소녀야] (오오오~) 잊지못해 [나는 너를] / 나는 너를 [잊지못해] / 잊지못해 [환상의 섬] / 오오오~ [소녀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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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라이브신사(@gentleman)2017-10-01 09:51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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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윤수일 - 환상의 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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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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